술 취한 카피바라
지금을 사는 카피바라 이야기
제주는 섬이다. 고려 때 ‘탐라’라는 이름으로 왕실에 진상품을 올리기 시작한…
목차 부안의 술 이야기 팔선주 — 내변산이 품어온 약주 오디주(상심주)…
전북 부안은 변산반도의 산과 바다, 너른 들판을 모두 품은 고장이다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