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 취한 카피바라
지금을 사는 카피바라 이야기
2026.06.01 월요일 일기를 쓰러 오면 꼭 반성문을 작성해야만 할 것…
2026.05.18 월요일 일기를 쓴다는 게 참 습관이 안 든다.이러다간 이번…
2026. 04. 04 토요일 10년 전부터 다니던 근교에 있던 초밥집이…
2026. 03. 03 화요일 엊그제부터 시장 반찬가게엔 갖가지 나물과 오곡밥이…